심플맨이 운영 중인 서울떡갈비와 우이락의 브랜드 협업 매장을 대전 유성구 신세계 백화점 대전점에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업 매장은 각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는 즉석 조리·판매 매장이다.
서울떡갈비는 '고기를 아끼면 우리는 망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먹 크기만한 한돈 떡갈비를 오븐에 구워 육즙이 담긴 떡갈비를 판매한다. 우이락은 서울 망원 시장에서 시작된 막걸리 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손바닥 한 뼘 크기의 고추튀김을 시그니처로 선보이고 있다.
박병진 심플맨 대표는 "서울떡갈비는 작은 평수의 소자본 창업 매장으로도 창업할 수 있는 즉석 판매 매장"이라면서 "최근 서울떡갈비와 우이락이 서울·경기 지역 수도권뿐만 아니라 부산, 대전 등 주요 광역시를 기점으로 매장을 확장하면서 더 많은 고객을 만나는 중이며 앞으로도 브랜드 확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전은철 우이락 대표는 "우이락 프랜차이즈 매장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메뉴와 상품으로 고객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세계 백화점 대전점 서울떡갈비&우이락 협업 매장. 사진=심플맨 제공
심플맨이 운영 중인 서울떡갈비와 우이락의 브랜드 협업 매장을 대전 유성구 신세계 백화점 대전점에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업 매장은 각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는 즉석 조리·판매 매장이다.
서울떡갈비는 '고기를 아끼면 우리는 망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먹 크기만한 한돈 떡갈비를 오븐에 구워 육즙이 담긴 떡갈비를 판매한다. 우이락은 서울 망원 시장에서 시작된 막걸리 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손바닥 한 뼘 크기의 고추튀김을 시그니처로 선보이고 있다.
박병진 심플맨 대표는 "서울떡갈비는 작은 평수의 소자본 창업 매장으로도 창업할 수 있는 즉석 판매 매장"이라면서 "최근 서울떡갈비와 우이락이 서울·경기 지역 수도권뿐만 아니라 부산, 대전 등 주요 광역시를 기점으로 매장을 확장하면서 더 많은 고객을 만나는 중이며 앞으로도 브랜드 확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전은철 우이락 대표는 "우이락 프랜차이즈 매장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메뉴와 상품으로 고객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