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우이락이 자사 메뉴 조리에 최적화된 전용 식용유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막걸리와 어울릴 튀김과 전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우이락은 식용유의 사용량이 높은 편으로 월 5800리터에 달하는 양을 사용하고 있다는 게 브랜드측 설명이다.
우이락은 "브랜드 메뉴 조리에 적합한 맛과 특성을 가진 식용유를 개발했다"면서 "각 지점별로 새 식용유를 통해 기존 대비 월 20%의 비용 효율성을 달성하고 안정적으로 제품을 유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이락은 서울 망원시장의 명물로 시작한 브랜드로 시그니처 메뉴인 손바닥 크기 만한 고추튀김과 함께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신세계 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백화점 식품관과 로드샵 가맹점을 출점했다.
다양한 고객 경험을 목표로 자체 브랜드 상품을 기획·출시 중으로 지난 18일 경기도 김포 전통주 전문 제조회사인 독 브루어리와 함께 공동 개발한 '우이락 크림 생 막걸리'를 선보였다.
전은철 우이락 대표는 "단순히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메뉴를 판매하는 막걸리집이 아닌 막걸리 관련 문화와 트렌드를 이해하고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다방면의 연구·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출시한 자체 식용유도 작은 차이지만 고객 만족을 최대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사진=우이락 제공
막걸리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우이락이 자사 메뉴 조리에 최적화된 전용 식용유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막걸리와 어울릴 튀김과 전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우이락은 식용유의 사용량이 높은 편으로 월 5800리터에 달하는 양을 사용하고 있다는 게 브랜드측 설명이다.
우이락은 "브랜드 메뉴 조리에 적합한 맛과 특성을 가진 식용유를 개발했다"면서 "각 지점별로 새 식용유를 통해 기존 대비 월 20%의 비용 효율성을 달성하고 안정적으로 제품을 유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이락은 서울 망원시장의 명물로 시작한 브랜드로 시그니처 메뉴인 손바닥 크기 만한 고추튀김과 함께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신세계 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백화점 식품관과 로드샵 가맹점을 출점했다.
다양한 고객 경험을 목표로 자체 브랜드 상품을 기획·출시 중으로 지난 18일 경기도 김포 전통주 전문 제조회사인 독 브루어리와 함께 공동 개발한 '우이락 크림 생 막걸리'를 선보였다.
전은철 우이락 대표는 "단순히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메뉴를 판매하는 막걸리집이 아닌 막걸리 관련 문화와 트렌드를 이해하고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다방면의 연구·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출시한 자체 식용유도 작은 차이지만 고객 만족을 최대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