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외식업 육성 전문 ‘애그리게이터 SPBT(에스피비티)’가 최근 프리-A(Pre‑A) 투자를 유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프리-A 투자는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위한 준비 단계로, 사업 모델 검증과 성장 잠재력 입증을 요구한다.
SPBT의 프리-A 투자는 소풍벤처스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고 기존 주주인 와이앤아처와 HL홀딩스가 팔로온(follow-on) 투자에 나섰다. SPBT는 까다로운 임팩트 펀드 실사를 통과한 데다 초기 투자자들의 추가 참여까지 이끌어내며 SPBT 외식업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사업 모델의 성장성과 지속 가능성이 양면 검증됐다고 자신했다. 임팩트 투자는 경제적 성과를 기본으로 사회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업이나 펀드에 장기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SPBT에 따르면 투자 완료 후 기업 가치가 시드(Seed) 라운드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했다. 회사는 이번 자금을 활용해 유망 국내 프랜차이즈 본사에 대한 투자 및 인수를 추진하고 자사 인큐베이팅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베트남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거점에 전략 매장을 열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국내 외식업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해외를 대상으로는 국내 외식업 브랜드의 위상을 전파할 계획이라고 SPBT는 소개했다.
박병진 SPBT 대표는 “이번 투자는 국내 외식 브랜드를 세계적 프랜차이즈로 성장시킨다는 우리의 비전을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며 “브랜드, 가맹점주, 고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외식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내에서 입증한 성공 공식을 해외 시장에도 빠르게 적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SPBT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외식 브랜드를 발굴해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과 인큐베이팅을 지원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0년 이상 축적한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설립부터 성장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며,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돕고 있다고 SPBT는 강조했다.
사진 = SPBT
프랜차이즈 외식업 육성 전문 ‘애그리게이터 SPBT(에스피비티)’가 최근 프리-A(Pre‑A) 투자를 유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프리-A 투자는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위한 준비 단계로, 사업 모델 검증과 성장 잠재력 입증을 요구한다.
SPBT의 프리-A 투자는 소풍벤처스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고 기존 주주인 와이앤아처와 HL홀딩스가 팔로온(follow-on) 투자에 나섰다. SPBT는 까다로운 임팩트 펀드 실사를 통과한 데다 초기 투자자들의 추가 참여까지 이끌어내며 SPBT 외식업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사업 모델의 성장성과 지속 가능성이 양면 검증됐다고 자신했다. 임팩트 투자는 경제적 성과를 기본으로 사회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업이나 펀드에 장기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SPBT에 따르면 투자 완료 후 기업 가치가 시드(Seed) 라운드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했다. 회사는 이번 자금을 활용해 유망 국내 프랜차이즈 본사에 대한 투자 및 인수를 추진하고 자사 인큐베이팅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베트남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거점에 전략 매장을 열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국내 외식업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해외를 대상으로는 국내 외식업 브랜드의 위상을 전파할 계획이라고 SPBT는 소개했다.
박병진 SPBT 대표는 “이번 투자는 국내 외식 브랜드를 세계적 프랜차이즈로 성장시킨다는 우리의 비전을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며 “브랜드, 가맹점주, 고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외식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내에서 입증한 성공 공식을 해외 시장에도 빠르게 적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SPBT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외식 브랜드를 발굴해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과 인큐베이팅을 지원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0년 이상 축적한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설립부터 성장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며,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돕고 있다고 SPBT는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