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식업 브랜드 전문 애그리게이터 SPBT입니다.
새해를 맞아 SPBT와 협업 브랜드들의 최근 소식을 전합니다. 각 브랜드는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방식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SPBT는 유망한 외식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인프라와 성장 자본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더 나은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01. JV브랜드 소식
[청년한우]
한우 암소 전문 정육점 브랜드 청년한우가 소풍벤처스와 문라이트컴퍼니로부터 총 3.5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대외적인 신뢰를 확보했습니다. 이를 발판 삼아 청년한우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촌점은 최근 기존 정육점의 틀을 벗어난 과감한 VMD(Visual Merchandising) 개선을 단행했습니다. 세련된 공간 디스플레이와 젊은 감각의 브랜딩을 도입해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매출 상승과 객수 증가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이촌점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가맹점의 VMD 개선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한편, 청년한우는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가맹 사업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그간 '정직한 유통'과 '현실적인 수익 구조'를 통해 어떤 상권에서도 통하는 브랜드를 지향해 온 만큼, 현재는 쏟아지는 가맹 문의보다 내실에 집중할 때라고 판단했습니다.
고객이 찾아올 분명한 이유, 안정적인 시스템, 흔들리지 않는 경쟁력. 이 세 가지 본질을 고도화하기 위해 기존 가맹점들과 더 깊이 호흡하며 검증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속도보다 방향을 선택한 이 시간이 청년한우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 것이라 확신합니다.

[요쇼쿠]
일본식 경양식 브랜드 '요쇼쿠'가 인천 구월점을 오픈했습니다. 구월동은 직장인과 주거 인구가 밀집한 중심 상권으로, 오픈 직후부터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회전율이라는 요쇼쿠의 강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구월점의 성과는 앞서 오픈한 춘천점의 사례와 맥을 같이 합니다. 춘천점은 업종 변경 매장으로 기존 대비 2배의 매출을 기록하며 3개월 만에 초기 투자금을 회수했습니다. 간소화된 조리 프로세스와 효율적인 주방 동선 등 적은 인력으로도 안정적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이 반복적으로 검증됐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쇼쿠는 고물가·불경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모델을 준비 중입니다. 역세권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데일리 브랜드'로의 진화를 목표로, 직영점 출점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존의 강점은 유지하되 메뉴 가격대를 낮춰 접근성을 높이고, 1인석 비중을 확대해 혼밥족과 직장인 고객이 더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설계했습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수익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확보하려는 전략적 행보입니다.
2026년, 국내 40호점 달성을 향해 요쇼쿠만의 경쟁력을 끊임없이 입증해 나가겠습니다.

[할머니의 부뚜막]
한식 백반 전문 브랜드 할머니의 부뚜막이 2026년 1월 강남역점을 오픈하며 서울 중심 상권에 진출했습니다. 강남역점은 직장인 밀집 지역이자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할머니의 부뚜막이 타깃하는 ▲감성적 브랜딩 ▲현대적 플레이팅 ▲세련된 인테리어가 효과를 발휘하기 좋은 입지입니다.
경기권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신생 브랜드가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으로 강남역이라는 프리미엄 상권에 첫 발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성장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강남역점은 평균 일매출 300만 원 후반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오픈 1개월 만에 월 매출 1억 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강남역점 오픈과 함께 할머니의 부뚜막은 16호점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현재 준비 중인 홍콩 1호점을 포함하여 2026년 국내외 50호점 달성을 목표로, 전국구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겠습니다.

02. SPBT, 정답 없는 시장에서 브랜드와 함께 답을 찾다
프랜차이즈 시장에는 정석처럼 여겨지는 공식들이 있습니다. 대규모 광고, 때되면 PPL, 부진 가맹점/폐점 매장은 티도 안날만큼 빠른 가맹점 확장, 획일화된 매뉴얼. SPBT는 묻습니다. 그게 이 브랜드에도 정답일까?
브랜드에 따라 속도보다는 완성도를 높이는 게 중요할 수도, 고객을 기다리기보다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 맞을 수도, 국내보다는 해외 시장이 더 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무조건적인 외적 성장만을 쫓기보다는 각 브랜드의 단계에 맞는 최적의 길을 찾습니다. 때로는 정석을 벗어난 도전이 SPBT가 추구하는 '진정한 성장'이기도 합니다.
창업은 누군가의 인생이 걸린 중대한 결정입니다. 그렇기에 브랜드를 선별하고 검증하는 SPBT의 기준은 까다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자본과 인프라를 제공하는 투자사에 머물지 않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과감하게 결정하며, 실패와 성공의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2026년, SPBT는 더 많은 브랜드와 함께 '정답 없는 시장'에서 우리만의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외식업 브랜드 전문 애그리게이터 SPBT입니다.
새해를 맞아 SPBT와 협업 브랜드들의 최근 소식을 전합니다. 각 브랜드는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방식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SPBT는 유망한 외식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인프라와 성장 자본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더 나은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01. JV브랜드 소식
[청년한우]
한우 암소 전문 정육점 브랜드 청년한우가 소풍벤처스와 문라이트컴퍼니로부터 총 3.5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대외적인 신뢰를 확보했습니다. 이를 발판 삼아 청년한우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촌점은 최근 기존 정육점의 틀을 벗어난 과감한 VMD(Visual Merchandising) 개선을 단행했습니다. 세련된 공간 디스플레이와 젊은 감각의 브랜딩을 도입해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매출 상승과 객수 증가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이촌점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가맹점의 VMD 개선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한편, 청년한우는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가맹 사업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그간 '정직한 유통'과 '현실적인 수익 구조'를 통해 어떤 상권에서도 통하는 브랜드를 지향해 온 만큼, 현재는 쏟아지는 가맹 문의보다 내실에 집중할 때라고 판단했습니다.
고객이 찾아올 분명한 이유, 안정적인 시스템, 흔들리지 않는 경쟁력. 이 세 가지 본질을 고도화하기 위해 기존 가맹점들과 더 깊이 호흡하며 검증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속도보다 방향을 선택한 이 시간이 청년한우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 것이라 확신합니다.

[요쇼쿠]
일본식 경양식 브랜드 '요쇼쿠'가 인천 구월점을 오픈했습니다. 구월동은 직장인과 주거 인구가 밀집한 중심 상권으로, 오픈 직후부터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회전율이라는 요쇼쿠의 강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구월점의 성과는 앞서 오픈한 춘천점의 사례와 맥을 같이 합니다. 춘천점은 업종 변경 매장으로 기존 대비 2배의 매출을 기록하며 3개월 만에 초기 투자금을 회수했습니다. 간소화된 조리 프로세스와 효율적인 주방 동선 등 적은 인력으로도 안정적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이 반복적으로 검증됐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쇼쿠는 고물가·불경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모델을 준비 중입니다. 역세권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데일리 브랜드'로의 진화를 목표로, 직영점 출점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존의 강점은 유지하되 메뉴 가격대를 낮춰 접근성을 높이고, 1인석 비중을 확대해 혼밥족과 직장인 고객이 더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설계했습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수익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확보하려는 전략적 행보입니다.
2026년, 국내 40호점 달성을 향해 요쇼쿠만의 경쟁력을 끊임없이 입증해 나가겠습니다.
[할머니의 부뚜막]
한식 백반 전문 브랜드 할머니의 부뚜막이 2026년 1월 강남역점을 오픈하며 서울 중심 상권에 진출했습니다. 강남역점은 직장인 밀집 지역이자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할머니의 부뚜막이 타깃하는 ▲감성적 브랜딩 ▲현대적 플레이팅 ▲세련된 인테리어가 효과를 발휘하기 좋은 입지입니다.
경기권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신생 브랜드가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으로 강남역이라는 프리미엄 상권에 첫 발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성장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강남역점은 평균 일매출 300만 원 후반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오픈 1개월 만에 월 매출 1억 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강남역점 오픈과 함께 할머니의 부뚜막은 16호점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현재 준비 중인 홍콩 1호점을 포함하여 2026년 국내외 50호점 달성을 목표로, 전국구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겠습니다.
02. SPBT, 정답 없는 시장에서 브랜드와 함께 답을 찾다
프랜차이즈 시장에는 정석처럼 여겨지는 공식들이 있습니다. 대규모 광고, 때되면 PPL, 부진 가맹점/폐점 매장은 티도 안날만큼 빠른 가맹점 확장, 획일화된 매뉴얼. SPBT는 묻습니다. 그게 이 브랜드에도 정답일까?
브랜드에 따라 속도보다는 완성도를 높이는 게 중요할 수도, 고객을 기다리기보다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 맞을 수도, 국내보다는 해외 시장이 더 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무조건적인 외적 성장만을 쫓기보다는 각 브랜드의 단계에 맞는 최적의 길을 찾습니다. 때로는 정석을 벗어난 도전이 SPBT가 추구하는 '진정한 성장'이기도 합니다.
창업은 누군가의 인생이 걸린 중대한 결정입니다. 그렇기에 브랜드를 선별하고 검증하는 SPBT의 기준은 까다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자본과 인프라를 제공하는 투자사에 머물지 않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과감하게 결정하며, 실패와 성공의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2026년, SPBT는 더 많은 브랜드와 함께 '정답 없는 시장'에서 우리만의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