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식업 브랜드 전문 애그리게이터 SPBT입니다.
4월을 마무리하며 SPBT와 협업 브랜드들의 최근 소식을 전합니다. 각 브랜드는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방식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SPBT는 유망한 외식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인프라와 성장 자본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01. JV브랜드 소식
[청년한우]
한우 암소 전문 브랜드 '청년한우'가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이로써 청년한우는 LIPS와 TIPS에 이어 국내 핵심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모두 섭렵한 F&B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외식 브랜드가 단순 유통을 넘어 '기술 기반 스타트업'으로서 세 프로그램을 모두 석권한 사례는 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입니다. 비전 AI를 활용한 축산물 자동 판별과 IoT 기반 숙성 관리 기술로 저평가된 2~3등급 한우 암소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스마트 정육 시스템'이 그 중심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청년한우는 새로운 모델을 준비중입니다. 기존 정육점 형태에 '델리(Deli) 기능'을 강화한 모델로, 정육 잔여육을 활용한 돈까스·탕수육 등 소매 메뉴를 결합해 절대 매출액을 높이고 영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조입니다. 핵심 상권인 강남 진출을 목표로 6월 오픈을 준비 중이며, '차세대 정육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할머니의 부뚜막]
한식 전문 브랜드 '할머니의 부뚜막'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 지점이 매달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오픈한 강남역점이 월 매출 1억 2천만 원을 돌파하며 경쟁이 치열한 상권에서도 확실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대대적인 마케팅 없이 고객의 자발적 방문과 입소문만으로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뿐만 아니라 11평 규모의 소형 매장에서 월 매출 6,700만 원(평당 매출액 609만 원)을 기록하는 등 업계 평균 200만 원 대비 204% 높은 평당 매출을 자랑하며, 매출 고점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가맹점의 성과는 자연스럽게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으로 이어져, 자체 진행하는 창업설명회는 매회 조기 마감과 대기 인원이 발생할 만큼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4월 기준 28호점 계약을 달성했으며, 분당·용인 지역은 가맹 모집이 종료되었습니다.
국내의 기세를 이어 오는 6월에는 미국 텍사스 H마트 내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본질은 지키되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메뉴 구성과 상차림 방식을 전략적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텍사스와 홍콩을 기점으로 한국 집밥의 가치를 전 세계에 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요쇼쿠]
일본식 경양식 브랜드 ‘요쇼쿠’는 글로벌 시장 확장과 동시에 국내 운영 시스템의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데일리 브랜드'로의 진화를 목표로 2세대 모델을 준비중이며, 3사분기 중 강남 지역에 직영점 출점 예정입니다. 또한 홍대와 김포 가맹점 오픈도 앞두고 있습니다. 요쇼쿠 운영의 핵심은 홀 오퍼레이션의 극단적 단순화를 통해 자영업의 최대 리스크인 인력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인건비를 최소화하면서도 회전율을 높이는 시스템을 구축해 요쇼쿠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러시아를 필두로 한 해외 진출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현지 파트너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가맹 계약 및 교육을 완료했으며, 지난 28일에는 강동윤 대표가 직접 모스크바를 찾아 현지 운영 환경을 면밀히 살폈습니다. 오는 5월 현지 매물 확정을 거쳐 본격적인 오픈 준비에 돌입, 국내외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한편 최근 JV브랜드들은 일본 최대 창업 플랫폼인 '앙트레(Entre)'로부터 브랜드 가치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높게 인정받으며, 앙트레 플랫폼(회원수 약 40만 명) 내 전용 페이지 개설 및 현지 파트너 발굴 지원을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SPBT는 JV 상담 및 직접 투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협업 브랜드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02. 외식업 브랜드 인수 프로그램
SPBT는, 외식 브랜드를 직접 인수하는 '외식업 브랜드 인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장 잠재력은 충분하지만 자본과 인프라의 한계에 부딪힌 외식 브랜드를 발굴하여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를 재설계하는 것이 SPBT의 목표입니다.
많은 프랜차이즈가 가맹점 30~50개 구간에서 성장의 벽에 직면하곤 합니다. 확장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체계적인 조직 구조의 부재는 자칫 브랜드의 정체성을 흔들고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SPBT는, 브랜드 경쟁력은 충분하지만 자본과 노하우 그리고 인프라의 한계에 부딪혀 성장 동력을 잃어가는 브랜드들을 발굴해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 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사고파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유지하고, 단기적인 확장보다 본사의 체계와 브랜드 전략을 재정비해 기업 가치를 우상향시키는데 집중합니다.
SPBT는 확장의 임계점 앞에서 고민하는 브랜드들이 자본과 인프라의 한계로 멈춰 서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변에 이런 고민에 빠진 브랜드가 있다면, 언제든 소개해 주세요!

봄이 찾아오듯 그간 묵묵히 쌓아온 노력들이 하나씩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SPBT는 앞으로도 모든 외식업 브랜드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외식업 브랜드 전문 애그리게이터 SPBT입니다.
4월을 마무리하며 SPBT와 협업 브랜드들의 최근 소식을 전합니다. 각 브랜드는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방식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SPBT는 유망한 외식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인프라와 성장 자본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01. JV브랜드 소식
[청년한우]
한우 암소 전문 브랜드 '청년한우'가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이로써 청년한우는 LIPS와 TIPS에 이어 국내 핵심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모두 섭렵한 F&B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외식 브랜드가 단순 유통을 넘어 '기술 기반 스타트업'으로서 세 프로그램을 모두 석권한 사례는 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입니다. 비전 AI를 활용한 축산물 자동 판별과 IoT 기반 숙성 관리 기술로 저평가된 2~3등급 한우 암소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스마트 정육 시스템'이 그 중심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청년한우는 새로운 모델을 준비중입니다. 기존 정육점 형태에 '델리(Deli) 기능'을 강화한 모델로, 정육 잔여육을 활용한 돈까스·탕수육 등 소매 메뉴를 결합해 절대 매출액을 높이고 영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조입니다. 핵심 상권인 강남 진출을 목표로 6월 오픈을 준비 중이며, '차세대 정육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할머니의 부뚜막]
한식 전문 브랜드 '할머니의 부뚜막'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 지점이 매달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오픈한 강남역점이 월 매출 1억 2천만 원을 돌파하며 경쟁이 치열한 상권에서도 확실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대대적인 마케팅 없이 고객의 자발적 방문과 입소문만으로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뿐만 아니라 11평 규모의 소형 매장에서 월 매출 6,700만 원(평당 매출액 609만 원)을 기록하는 등 업계 평균 200만 원 대비 204% 높은 평당 매출을 자랑하며, 매출 고점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가맹점의 성과는 자연스럽게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으로 이어져, 자체 진행하는 창업설명회는 매회 조기 마감과 대기 인원이 발생할 만큼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4월 기준 28호점 계약을 달성했으며, 분당·용인 지역은 가맹 모집이 종료되었습니다.
국내의 기세를 이어 오는 6월에는 미국 텍사스 H마트 내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본질은 지키되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메뉴 구성과 상차림 방식을 전략적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텍사스와 홍콩을 기점으로 한국 집밥의 가치를 전 세계에 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요쇼쿠]
일본식 경양식 브랜드 ‘요쇼쿠’는 글로벌 시장 확장과 동시에 국내 운영 시스템의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데일리 브랜드'로의 진화를 목표로 2세대 모델을 준비중이며, 3사분기 중 강남 지역에 직영점 출점 예정입니다. 또한 홍대와 김포 가맹점 오픈도 앞두고 있습니다. 요쇼쿠 운영의 핵심은 홀 오퍼레이션의 극단적 단순화를 통해 자영업의 최대 리스크인 인력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인건비를 최소화하면서도 회전율을 높이는 시스템을 구축해 요쇼쿠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러시아를 필두로 한 해외 진출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현지 파트너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가맹 계약 및 교육을 완료했으며, 지난 28일에는 강동윤 대표가 직접 모스크바를 찾아 현지 운영 환경을 면밀히 살폈습니다. 오는 5월 현지 매물 확정을 거쳐 본격적인 오픈 준비에 돌입, 국내외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한편 최근 JV브랜드들은 일본 최대 창업 플랫폼인 '앙트레(Entre)'로부터 브랜드 가치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높게 인정받으며, 앙트레 플랫폼(회원수 약 40만 명) 내 전용 페이지 개설 및 현지 파트너 발굴 지원을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SPBT는 JV 상담 및 직접 투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협업 브랜드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02. 외식업 브랜드 인수 프로그램
SPBT는, 외식 브랜드를 직접 인수하는 '외식업 브랜드 인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장 잠재력은 충분하지만 자본과 인프라의 한계에 부딪힌 외식 브랜드를 발굴하여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를 재설계하는 것이 SPBT의 목표입니다.
많은 프랜차이즈가 가맹점 30~50개 구간에서 성장의 벽에 직면하곤 합니다. 확장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체계적인 조직 구조의 부재는 자칫 브랜드의 정체성을 흔들고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SPBT는, 브랜드 경쟁력은 충분하지만 자본과 노하우 그리고 인프라의 한계에 부딪혀 성장 동력을 잃어가는 브랜드들을 발굴해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 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사고파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유지하고, 단기적인 확장보다 본사의 체계와 브랜드 전략을 재정비해 기업 가치를 우상향시키는데 집중합니다.
SPBT는 확장의 임계점 앞에서 고민하는 브랜드들이 자본과 인프라의 한계로 멈춰 서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변에 이런 고민에 빠진 브랜드가 있다면, 언제든 소개해 주세요!
봄이 찾아오듯 그간 묵묵히 쌓아온 노력들이 하나씩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SPBT는 앞으로도 모든 외식업 브랜드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