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식업 브랜드 전문 애그리게이터 SPBT입니다.
6월이 지나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날씨만큼이나 SPBT와 협업 브랜드들의 성장세도 뜨겁습니다.
SPBT는 유망한 외식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인프라와 성장 자본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더 큰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01. JV브랜드 소식
[청년한우]
한우 암소 전문 정육점 브랜드 청년한우가 청년창업사관학교 중간1차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업화 실적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 판정을 받으며 추가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자금은 가맹점 매출 증대 활동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한편 청년한우는 가맹점 매출 증대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육점은 운영자와 고객이 직접 대면하며 관계를 쌓아가는 업종 특성상, 단골 고객이 명절 선물세트 주문이나 대량구매, 고객 소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 관계를 데이터로 체계화해 구매 이력과 선호 패턴을 분석하고, 각 회원에게 맞는 프로모션을 제공함으로써 만족도와 객단가를 높이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입니다.
내달 초에는 이촌점을 필두로 신메뉴 '안동식 한우 등심 주물럭' 시식 행사를 전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원육 가격 변동에 따른 점주의 수익 안정성을 고려해 도입한 메뉴로, 시식 행사를 통해 판매 촉진과 신규 회원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할머니의 부뚜막]
한식 백반 전문 브랜드 할머니의 부뚜막이 계약 기준 35호점을 돌파했습니다. 5월 기준 전 지점 평균 매출 6,000만 원대를 기록한 가운데, 강남·교대·선릉·양재·한티 등 강남권 주요 상권 계약을 모두 완료하며 서울 핵심 상권 전반에 브랜드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당초 목표로 세웠던 2026년 50호점 달성을 훨씬 웃도는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할머니의 부뚜막은 오피스·주거·복합 상권을 가리지 않고 고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할머니의 정성'이라는 감성적 브랜딩 ▲현대적 플레이팅과 세련된 인테리어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으로 검증된 브랜드 가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춘 덕분에 상권의 성격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예비 창업자들의 꾸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는 8월, 코엑스 창업박람회 참가를 앞두고 6~7월 자체 창업 설명회는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설명회 일정을 문의하는 연락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자체 창업 설명회에서도 매회 다수의 신청자가 몰렸던만큼 8월 박람회에서도 큰 호응이 기대됩니다.

[요쇼쿠]
일본식 경양식 브랜드 요쇼쿠가 국내외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홍대·김포 가맹점 오픈을 준비하는 동시에 신촌 상권 입점을 위한 매물 탐색도 진행 중이며, 기존 핫플레이스·역세권·특수상권에서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가 상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확신합니다.
더불어 러시아 모스크바에 이어 베트남 하노이 진출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K-콘텐츠,푸드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데다 소비층도 교민 중심에서 현지인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베트남은 한국 외식 브랜드에게 유망한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베트남 진출은 SPBT 주도의 국제 가맹 형태로 하노이 최대 복합쇼핑몰 중 하나인 빈컴 메가몰 로얄시티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현장 실사와 주방 동선·설비 설계까지 구체화된 단계로 ▲효율적인 주방 동선과 간소화된 조리 프로세스 ▲적은 인력으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을 현지에서도 그대로 구현해 해외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02. 일본 주요 플랫폼과의 협업
SPBT는 일본 최대 창업 플랫폼 앙트레(Entre, 회원수 약 40만 명)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여러 차례의 온라인 미팅을 통해 JV 브랜드들의 일본 진출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해왔으며, 오는 7월에는 일본 현지를 직접 방문하여 심층 협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국과 식문화가 유사해 보이지만 자극적인 맛에 익숙하지 않은 현지 소비자 특성상 각 브랜드 고유의 강점을 살리면서도 현지에 맞게 세밀하게 조율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SPBT는 앙트레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 파트너 발굴과 브랜드 전용 페이지 운영을 지원하며, 각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03. 외식업 브랜드 인수 프로그램
SPBT는 외식업 브랜드 인수 프로그램을 통해 2개 브랜드의 인수를 완료했으며, 현재 각 브랜드의 내실을 다지며 다음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빠른 확장보다 본사와 점주 모두 지속 가능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 브랜드의 단계와 시기에 맞는 확장 전략이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사고파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유지하면서 본사 체계와 운영 전략을 재정비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것이 SPBT 브랜드 인수 프로그램의 방향입니다.
단기간에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기보다 흔들리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수익 구조 재설계와 교육 시스템 정비, 출점 기준 점검을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점주 만족도와 매출 모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SPBT는 다양한 브랜드의 발굴과 육성 과정에서 쌓아온 노하우로 브랜드별 확장 전략과 운영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성장 잠재력은 있지만 자본과 인프라의 한계에 부딪힌 외식 브랜드가 있다면, 언제든 소개해 주세요.

뜨거운 여름, 각 브랜드가 저마다의 속도로 다음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PBT는 앞으로도 모든 협업 브랜드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외식업 브랜드 전문 애그리게이터 SPBT입니다.
6월이 지나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날씨만큼이나 SPBT와 협업 브랜드들의 성장세도 뜨겁습니다.
SPBT는 유망한 외식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인프라와 성장 자본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더 큰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01. JV브랜드 소식
[청년한우]
한우 암소 전문 정육점 브랜드 청년한우가 청년창업사관학교 중간1차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업화 실적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 판정을 받으며 추가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자금은 가맹점 매출 증대 활동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한편 청년한우는 가맹점 매출 증대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육점은 운영자와 고객이 직접 대면하며 관계를 쌓아가는 업종 특성상, 단골 고객이 명절 선물세트 주문이나 대량구매, 고객 소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 관계를 데이터로 체계화해 구매 이력과 선호 패턴을 분석하고, 각 회원에게 맞는 프로모션을 제공함으로써 만족도와 객단가를 높이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입니다.
내달 초에는 이촌점을 필두로 신메뉴 '안동식 한우 등심 주물럭' 시식 행사를 전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원육 가격 변동에 따른 점주의 수익 안정성을 고려해 도입한 메뉴로, 시식 행사를 통해 판매 촉진과 신규 회원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할머니의 부뚜막]
한식 백반 전문 브랜드 할머니의 부뚜막이 계약 기준 35호점을 돌파했습니다. 5월 기준 전 지점 평균 매출 6,000만 원대를 기록한 가운데, 강남·교대·선릉·양재·한티 등 강남권 주요 상권 계약을 모두 완료하며 서울 핵심 상권 전반에 브랜드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당초 목표로 세웠던 2026년 50호점 달성을 훨씬 웃도는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할머니의 부뚜막은 오피스·주거·복합 상권을 가리지 않고 고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할머니의 정성'이라는 감성적 브랜딩 ▲현대적 플레이팅과 세련된 인테리어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으로 검증된 브랜드 가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춘 덕분에 상권의 성격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예비 창업자들의 꾸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는 8월, 코엑스 창업박람회 참가를 앞두고 6~7월 자체 창업 설명회는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설명회 일정을 문의하는 연락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자체 창업 설명회에서도 매회 다수의 신청자가 몰렸던만큼 8월 박람회에서도 큰 호응이 기대됩니다.
[요쇼쿠]
일본식 경양식 브랜드 요쇼쿠가 국내외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홍대·김포 가맹점 오픈을 준비하는 동시에 신촌 상권 입점을 위한 매물 탐색도 진행 중이며, 기존 핫플레이스·역세권·특수상권에서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가 상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확신합니다.
더불어 러시아 모스크바에 이어 베트남 하노이 진출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K-콘텐츠,푸드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데다 소비층도 교민 중심에서 현지인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베트남은 한국 외식 브랜드에게 유망한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베트남 진출은 SPBT 주도의 국제 가맹 형태로 하노이 최대 복합쇼핑몰 중 하나인 빈컴 메가몰 로얄시티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현장 실사와 주방 동선·설비 설계까지 구체화된 단계로 ▲효율적인 주방 동선과 간소화된 조리 프로세스 ▲적은 인력으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을 현지에서도 그대로 구현해 해외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02. 일본 주요 플랫폼과의 협업
SPBT는 일본 최대 창업 플랫폼 앙트레(Entre, 회원수 약 40만 명)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여러 차례의 온라인 미팅을 통해 JV 브랜드들의 일본 진출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해왔으며, 오는 7월에는 일본 현지를 직접 방문하여 심층 협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국과 식문화가 유사해 보이지만 자극적인 맛에 익숙하지 않은 현지 소비자 특성상 각 브랜드 고유의 강점을 살리면서도 현지에 맞게 세밀하게 조율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SPBT는 앙트레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 파트너 발굴과 브랜드 전용 페이지 운영을 지원하며, 각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03. 외식업 브랜드 인수 프로그램
SPBT는 외식업 브랜드 인수 프로그램을 통해 2개 브랜드의 인수를 완료했으며, 현재 각 브랜드의 내실을 다지며 다음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빠른 확장보다 본사와 점주 모두 지속 가능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 브랜드의 단계와 시기에 맞는 확장 전략이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사고파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유지하면서 본사 체계와 운영 전략을 재정비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것이 SPBT 브랜드 인수 프로그램의 방향입니다.
단기간에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기보다 흔들리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수익 구조 재설계와 교육 시스템 정비, 출점 기준 점검을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점주 만족도와 매출 모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SPBT는 다양한 브랜드의 발굴과 육성 과정에서 쌓아온 노하우로 브랜드별 확장 전략과 운영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성장 잠재력은 있지만 자본과 인프라의 한계에 부딪힌 외식 브랜드가 있다면, 언제든 소개해 주세요.
뜨거운 여름, 각 브랜드가 저마다의 속도로 다음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PBT는 앞으로도 모든 협업 브랜드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